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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TS 뉴스

가을여행 ′잇아이템′ 블루투스 헤드셋 '성능'이 관건

by dtskorea 2012. 10. 17.




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(Sennheiser)가 Apt-X 코덱을 지원해 블루투스 제품 군에서도 최고의 사운드 성능을 제공하는 MM 550-X 트래블 및 MM 450-X 트래블을 출시했다. 


MM 550-X 트래블 및 MM 450-X트래블은 출장과 여행이 잦은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제품군인MM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. 블루투스 2.1 기술과 함께 최신 블루투스 규격인 Apt-X 코덱을 지원해 넓은 대역폭으로 고용량의 데이터를 손실 없이 전송, 선 없이도 유선 헤드폰을 뛰어넘는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.


 

또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가드 2.0(NoiseGard™ 2.0) 기술이 적용돼 비행기 내부의 엔진 소음 등 시끄러운 외부 환경의 주변 소음을 90% 이상 차단,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. 특히 MM 550- X의 경우에는 이어컵이 밀폐형 디자인을 채택해 수동적으로 소음을 감소시켜 이중 소음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. MM 550-X와 MM 450-X에는 주변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돼 있으며, 헤드폰을 벗지 않고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토크쓰루(Talk Through) 기능을 지원한다. 음악을 청취하는 중에도 헤드폰을 벗지 않고 통화버튼을 눌러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, 간편한 버튼 조작으로 통화와 음악 감상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.


MM 550-X 트래블은 젠하이저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제품군 중 최상위 모델로서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지원한다. SRS 서라운드 사운드 모드를 지원해 음악을 감상 혹은 즐기는 데 있어 웅장하고 공간감 있는 사운드를 전달, 유선 헤드폰에서의 음질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. 또 블루투스 최신 규격인 apt-X 코덱을 지원하는 휴대전화, 컴퓨터 등에서 CD의 우수한 음질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. 


MM 450 -X 트래블 헤드셋은 여행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. 비행기, 기차 등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전화할 수 있으며, 온이어 타입의 디자인으로 장시간 게임 등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. 휴대폰, 노트북, 아이패드 또는 블루투스 지원 장치에 무선을 연결해 전화, 스카이프 통화, 음악 북 또는 오디오 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최상의 사운드와 착용감으로 즐길 수 있다. 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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